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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%의 맛 한우 안심 스테이크






목심, 등심, 안심, 채끝 모두 스테이크에 쓰이는 소고기 부위다.

그 중 어느부위를 가장 좋아하나? 소고기를 즐겨먹는 사람이 아니라면 맛으로만 구별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.

 취향이 다르겠지만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‘안심’을 기억하자. 안심이 가장 연하기 때문이다.

소 한 마리에서 2~3%밖에 얻을 수 없는 최고급 부위이다. 귀한 부위인 만큼 요리를 할 때도 세심하게 돌보아야 한다.

해본 사람은 수긍하겠지만, 3cm 두께의 스테이크를 고객의 주문에 알맞게 굽는 일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.

그 어려운 걸 컴프하우스는 해낸다.

카테고리 컴프하우스 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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